[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영란 남편 한창이 아내 임신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한희사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년전 요 맘 때 지우가! 소중한 울 이쁘니 배 안에..언제나 한결 같은 웃음 여신 #감사합니다 #그대가그대라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의 약 10년 전 모습이 담겨 있다. 첫 아이를 임신해서 휴가를 떠난 것으로 보인다. 장영란의 귀여운 외모가 보는 사람도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TV조선 '와카남'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