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비가 귀염둥이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가수 나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발이 찰떡이지?ㅋㅋㅋ #니가고생이많다 #엄마는찐행복 #생후214일 #세젤귀 #컨디션난조 #조이 #근데남편폰색감이왜이러지"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발을 착용한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애기 버섯 같은 앙증맞은 모습이 팬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5월 득남했다.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10kg 산후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