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승연, 눈만 보여도 아름다워..우아한 꾸안꾸 여신

입력 2021-12-16 10: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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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승연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년은자존감회복프로젝트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일상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초록색 두건, 핑크색 마스크를 쓰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눈만 보여도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승연은 꾸미지 않은 평범한 일상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꾸안꾸 여신에 등극했다. 오늘도 열일하는 이승연의 동안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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