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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출산 3일차 아들 몸무게 3kg만 빠져.."그 많던 양수는?"

입력 2021-12-16 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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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최선정이 출산 후의 근황을 전했다.

16일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는 병원라이프 3일차. 출산동기가 영 얄밉게 산후조리를 하고 있어서 꼬집어주고 싶었는데 나름 3년차 육아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능숙함을 보이고 있어요. 그리고 정말 딱 3kg 현이 몸무게만 빠진 제 몸무게도 잘 지내고 있어요... 그 많던 양수는 다 어디로 갔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상원이 작디작은 아들을 품에 안고 분유를 먹이고 있는 모습이다. 또 이상원은 잠든 아들의 볼을 콕 찔러보며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최선정은 마스크팩을 한 채 아들을 무릎 위에 눕혀 재우고 있다. 소중한 아기천사를 품에 안은 이상원, 최선정 부부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14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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