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황신영이 가족들과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즐겼다.
16일 오전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둥이와 미리크리스마스 홈파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남편, 세 쌍둥이와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즐기고 있다. 황신영과 남편은 잠옷부터 담요, 머리띠까지 맞춰 착용한 채 풍선으로 꾸민 집에서 즐거워하고 있다.
똑같은 옷을 입고 나란히 누워있는 삼둥이들의 모습 또한 인형처럼 사랑스럽다. 단란한 다섯 가족이 처음 맞이하는 크리스마스가 벌써부터 설렌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