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시영이 웃긴 일화를 공유했다.
배우 이시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거실 빨래 건조대에 널어져 있는 흰색 티셔츠가 담겨있다. 티셔츠에는 코미디언 유세윤의 얼굴이 들어가 있다.
이시영은 이를 두고 "거실에 있는데 기분이 이상해서 보니까.... 날 저렇게 보고 있다...."라며 유세윤에게 "세윤 씨 나 운동할 때마다 매일 입어요. 티 좀 더 줘. 운동이 잘 되네..."라고 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7개의 시즌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되는 '멘탈리스트'는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특수범죄수사본부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