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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명세빈이 데뷔한 계기는..."22살에 신승훈 뮤비로"

입력 2021-12-17 20: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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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명세빈이 데뷔한 계기를 설명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명세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명세빈과 식사를 하다가 허영만은 어쩌다 연예계 데뷔를 했는지 물었다.

이에 명세빈은 "나는 좀 특이하게 데뷔를 한게, 백화점에서 옷을 보다가 신승훈이 옆에 있는 걸 발견했다"며 "그래서 사인을 받는데 매니저가 다가오더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해보지 않겠냐고 제안을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명세빈은 "처음에는 대학생 시절 아르바이트 개념으로 일을 했는데 용돈 벌이가 쏠쏠하더라"며 "그러다가 잡지 모델로 활동하다 CF모델 제의까지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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