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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김지우, 역대급 섹시 글래머 자태 "말 안 들으면 혼내준다"

입력 2021-12-17 2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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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지우가 섹시한 무대 의상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 안들음 에바가 혼내준다잇!!! #뮤지컬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 #지우에바 #쥬에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무대용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려한 분장도 잘 어울리는 김지우는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아찔한 글래머 몸매 또한 감탄을 자아낸다. 섹시한 김지우의 자태는 무대는 물론 네티즌들의 마음까지 완벽하게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 11월 24일 개막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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