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샤이니 민호, 故 종현 4주기 추모 "마지막 같이 찍은 사진..더 보고 싶은 하루"

입력 2021-12-18 12:30:48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샤이니의 민호가 종현을 추모했다.

민호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iss you. 사진첩에 형 사진이 제일 많은데 이게 마지막 같이 찍은 사진이네 오늘 하루는 정말 더 많이 보고싶은 하루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자. 언제나 형을 응원하고 사랑해 오늘도 전혀 안추워. 내 곁엔 항상 형. 형이 있으니"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무대옷을 입고 있는 종현과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우정을 드러내고 있다.

민호는 지난 2017년 12월 18일 세상을 떠난 종현을 그리워했다. 이러한 그의 메시지는 팬들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했다.

한편 종현은 지난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해 '누난 너무 예뻐', '산소 같은 너', '루시퍼', '줄리엣' 등 많은 히트곡으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이후 솔로 가수로 역량을 펼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