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크레용팝 웨이, 피임약→휴대폰·고데기 2개 씩..필수템 공개(웨이랜드)

입력 2021-12-18 12:54:17
    • 복사완료!

사진='웨이랜드' 유튜브 영상
사진='웨이랜드' 유튜브 영상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웨이가 항상 들고 다니는 필수템들을 소개했다.

17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웨이의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에는 `피임약, 멍크림, 카메라 등 모든게 다있는 웨이의 돈벌이(?) 현장가방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웨이는 본인이 항상 가지고 다니는 큰 가방 안에 든 물건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겠다고 소개했다. 웨이는 "나는 가방을 두 개 갖고 다닌다"라면서 작은 핸드백과 커다란 가방을 꺼냈다. 그는 "역마살이 꼈다. 인생에. 항상 짐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먼저 핸드백 속에 든 물건들을 하나씩 꺼냈다. 웨이는 휴대폰을 꺼내 "얼마 전에 이걸 샀지 않았냐"라면서 최신 휴대폰과 그 전에 쓰던 휴대폰을 두 개 갖고 다니는 중이라고 했다. 그는 몇 가지 화장품과 향수를 끝으로 핸드백 안에 든 물건 소개를 마쳤다.

이어 웨이는 `현장 가방`이라고 부르는 가방을 소개했다. 첫 번째로 그는 파우치를 꺼내 "파우치만 있으면 화장실, 차 구석이든지 화장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데기 두 개를 꺼내며 "필수로 들고 다닌다. 언제든 머리가 풀어질 수 있고 나의 한 몸과 같다. `크레용팝 웨이`라고 적혀있는데, `빠빠빠` 시절에 샀다. 아직도 쓰고 있고 중간에 수리도 받았다"라고 판 고데기에 관해 설명했다. 더해 봉고데기를 두고 "진짜 얘만한 게 없다. 유튜브에 나오는 모든 머리를 얘가 담당하고 있다"라고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카메라용 파우치를 따로 들고 다니기도 했다. 총 두 개의 카메라를 늘 갖고 다닌다며 "언제 어디서 유튜브를 찍을지 몰라서 갖고 다닌다"라고 했다. 휴대용 치약, 칫솔 세트를 두고 "이건 정말 기본이다. 징크스가 있다. 촬영 전에 모든 게 새것이어야 한다. 양치도 해야 하고 화장도 15분 이내에 되어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웨이는 "의약품이 기다리고 있다"라며 "진통제는 항상 가지고 다닌다. 이걸 항 10박스씩 사 놓는다"라며 진통제를 소개했고 더해 "이건 제가 요즘 즐겨 먹기 시작한 건데 갑자기 가슴이 뛰고 긴장될 때가 있다. 이런 게 안정감을 준다고 친구가 추천을 해줬다. 그럴 때마다 먹는다"라고 한 영양제를 추천했다.

그는 라식을 해서 인공눈물 역시 필수로 들고 다닌다고 했다. 또한, 피임약을 들고 다닌다면서 "저는 삶의 질, 나의 1분 1초 나의 하루가 정말 중요하고 나의 현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는 프리랜서다 보니까 갑자기 일정이 잡힐 때가 있다. 그런데 갑자기 생리를 시작하면 그럼 정말 절망이다. 그럴 때 이걸 먹으면 쉴 때로 미룰 수 있지 않냐"라고 이유를 밝혔다. "나는 이런 기능은 우리가 사용을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이걸로 조절을 함으로써 삶의 질이 향상됐다. 복잡한 줄 알았는데 일주일 전에만 챙겨 먹으면 된다. 물론 자연스러운 게 가장 좋긴 하다"라고 생각을 전했다.

머리끈, 크림, 물티슈, 멍크림 등에 이어 노트북과 노트 등까지 없는 게 없는 가방 속 물건들을 소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