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브런치도 러블리하게.."점점 귀여워지는 식탁"

입력 2021-12-18 11: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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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진재영이 직접 만든 딸기 토스트를 공개했다.

배우 진재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고귀여운 딸기때매 요즘 점점귀여워지는 식탁"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진재영이 직접 만든 귀여운 딸기 토스트가 담겨 있다.

진재영은 딸기를 얇게 슬라이스해 빵 위에 나란히 올린 후 그 위에 작은 민트 잎을 올려 데코했다. 러블리하게 완성한 브런치 메뉴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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