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오늘의 패션을 자랑했다.
17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방송에서 말한 #바라클라바 궁금하신 분들이 많다고 해서 올려드려요. 엄동설한, 추위도 걱정 없어요. 내일은 더 춥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화정은 플리스 재킷에 트레이닝복 팬츠, 부츠힐을 신고 바라클라바까지 쓰고 있는 모습이다. 추위를 거뜬히 이겨낼 복장이 눈길을 끈다. 거기에 최화정은 G사 명품백을 포인트로 줬다. 61세에 가장 힙한 패션을 소화하는 최화정의 근황이 감탄을 절로 부른다.
한편 최화정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DJ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