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넷째 임신' 정주리, 남편과 단둘인데 "한 침대에서 잘 줄..유튜브한테 졌다"

입력 2021-12-19 14:39:47
    • 복사완료!

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세 아들 없이 남편과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18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데이트 한다 했잖아요. 애들 아가씨한테 맡기고 갈 곳 없어서 남편 사무실. 각자 폰 보는 중. 춥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 남편이 하염없이 휴대폰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는 그런 남편을 향해 외로움을 토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정주리는 19일 "애들은 고모집에서 자고 단둘만의 시간이라 한침대에서 잘 줄 알았다. 어제도 유튜브한테 졌다"라고 시트콤 같은 상황을 덧붙여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올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발표했다. 당시 정주리는 SNS에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4개월차 #내인생재미지다재미져"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