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배동성 딸' 배수진, 28살의 돌싱맘..미모가 여배우급

입력 2021-12-21 13: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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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 인스타
배수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수진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크리에이터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둥이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이번 겨울 기초 제품이랑 폼클렌징도 싹 바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수진은 실내에서 화장품을 손에 든 채 인증샷을 찍고 있다. 특히 그녀는 여배우 뺨치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또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 MBN '돌싱글즈' 등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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