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검사♥'한지혜, 6개월 딸 드디어 이가 나려나.."잇몸으로 뭐든 앙앙"

입력 2021-12-20 08:42:55
    • 복사완료!

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폭풍성장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가 나려는지 잇몸으로 뭐든 앙앙. 6개월 아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 부부 딸 윤슬의 모습이 담겼다. 이가 나려는 듯 장난감을 입에 가져다대고 조심스럽게 물어보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쑥쑥 자라는 윤슬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반가움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