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61.2kg' 배슬기, 다이어트 성공? 셀카 인증 "내 몰골이 너무 웃겨서..ㅋㅋㅋ"

입력 2021-12-22 14:13:23
    • 복사완료!

배슬기 인스타 스토리
배슬기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슬기가 첫눈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전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첫 눈을 맞이한 내 몰골이 너무 웃겨서..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가 머리를 하나로 묶고 안경을 낀 채 첫 눈을 맞고 있다. 꾸밈없는 배슬기지만 예쁜 미모는 감춰지지 않는다.

앞서 배슬기는 61.2kg을 나타내고 있는 체중계 사진으로 몸무게를 인증. 다이어트 선언을 한 바 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