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예슬이 명품 각선미를 과시했다.
지난 22일 오후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AT CAN I SAY, I LOVE PURPLE #어느 햇살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테라스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쪽 어깨를 드러내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모습.
검은 스타킹을 신은 한예슬의 각선미는 부러질 듯 가늘다. 여리여리한 한예슬의 몸매는 화려한 미모만큼이나 압도적이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3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 열애 중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