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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으리으리 자택 거실서 세 딸과 피아노..행복한 주말

입력 2021-12-20 12: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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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윤미가 세 딸과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윤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들의주말 2 아침엔 아기상어송 불러줘야죠 ㅎㅎ 카메라잡은 1호 콩쿠르대회 다녀와서 또 피아노치는 2호 보컬 3호 3호 뒤로 넘어갈까봐 등받이해주는 옴마"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두 딸과 거실에 놓인 피아노를 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미는 아기상어 노래를 부르는 막내 딸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창문으로 보이는 탁 트인 풍경 널찍하고 깔끔한 거실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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