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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전시회에서도 아나운서 느낌 "아이 데려오면 감당 안 돼 포기"

입력 2021-12-20 16: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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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인스타
강수정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수정이 전시회를 찾은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점심 먹기 전 잠시 들렀었던. #아이를 데려오고 싶은 전시였지만 #데려오면 감당이 안 될 것 같아 포기 #홍콩 #갤러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전시회를 찾아 작품들을 구경하고 있다. 블라우스에 슬랙스 바지, 구두를 매치해 단정한 패션을 완성한 강수정의 모습에서는 우아함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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