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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황정음, 롱패딩으로 가린 D라인..매일이 행복한 둘째 임신 근황

입력 2021-12-20 17: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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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
황정음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정음이 임신 중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트리 옆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롱패딩을 입은 황정음은 D라인을 자연스럽게 가리고 있다.

청순한 황정음의 미모는 수수해도 우월하게 빛난다. 단발 헤어스타일이 청순하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지난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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