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준희가 명품백과 함께 데이트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방송인 김준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뜨자마자 삼겹살 먹고 요기죠기 주말데이트. 죠 카페는 우리 둘이 처음 사랑이 시작된 곳이라서 들렀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첨 만난 날 “뭐마실래” 그러길래 “뜨아” 이랬더니 “응? 뭐 마실건데?” 그래서 “응 뜨아” 라고 대답했더니 “아! 뜨거운아메리카노! 난 감탄산줄 ㅋㅋ” 했던 그 장소 ㅋㅋ 암튼 ㅋㅋㅋ 우리 남편이 뜨아가 감탄사가 아니고 뜨거운 아메리카노란걸 첨 알게된 장소 ㅎㅎ 다시 가보니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ㅎㅎ 이렇게 추억이 켜켜히 쌓여가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샤넬 명품백을 어깨에 걸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