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장동민이 결혼 5일 차 일상을 공개하며, 새신랑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22일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장동민은 영상과 함께 "역시 야식은...ㅋㅋㅋ 혼나려나요?ㅜㅜ"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장동민은 아내가 잠든 것을 확인한 후 주방으로 향하고 있다. 장동민은 자고 있는 아내의 얼굴을 살짝 공개했다. 장동민의 아내 미모가 출중하다.
이내 장동민은 주방으로 가서 남은 밥을 접시에 담고 비빔밥을 해먹고 있다. 아내 몰래 야식을 먹는 장동민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 23일 장동민은 아내가 직접 만든 해독주스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장동민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난생처음 양배추 해독 주스를 먹어봅니다^^ 여보 고마워♥"라고 했다.
이어 "세상에 이런 맛을 볼 줄이야~ 내 몸에 독도 빠지고 내 장기도 다~ 빠지는 것 같아^^ 30분째 변기 위ㅋㅋㅋ"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장동민은 해독 주스의 맛을 보고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그럼에도 장동민은 아내가 만든 해독주스 한 잔을 다 마시고 인증해 사랑꾼 면모를 보여준다.
이에 하하는 댓글로 "그래.. 즐겨라.. 곧"이라고 남겼고, 노홍철은 "결혼은 하는 것보다 보는 게 참 재미있네"라고 남겼다.
앞서 지난 19일 장동민은 제주도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장동민은 절친한 유세윤, 유상무만 초대해 결혼식을 진행했다.
장동민의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6살 연하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이 결혼 5일 차 된 새신랑의 모습을 공개하며 웃음을 줘 기대감을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