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주리가 귀여운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귀요미 아들이 크림을 입 주위에 잔뜩 묻힌 채 뽀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애교 넘치는 아이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올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발표했다. 당시 정주리는 SNS에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4개월차, 내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