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크리스마스를 준비했다.
21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뇽~~ 쩍벌까지 해가며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은? 완벽한 크리스마스 준비하기!! 은혜로운 파리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은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려 집을 풍선들로 꾸민 모습이다. 레드 원피스를 입고 한 손엔 풍선을 든 채 이리저리 포즈를 취해보고 있다. 입술을 쭉 내밀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는 윤은혜의 모습이 팬들을 웃게 만든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9일 SNS를 통해 직접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