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순주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아나운서 정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원 생활 시작!! 이제 정말 마지막휴가라며 쑨랑이가 내돈내산으로 새로 생긴 호텔식조리원을 선택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산모는 다를게 없는데... 남편들이 조식 먹고 수영장 가고 피트니스에 사우나 까지 즐길 수 있대요. 오자마자 안마의자에 앉는데 왜일케... 얄밉죠"라며 "그나저나 맑음이는 분명 배에서 나왔는데 왜 배가 그대로에요?? 이건뭔가잘못된거같아요"라고 토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순주는 남편과 산후조리원을 찾은 모습이다. 출산 후 본격적으로 몸조리에 들어간 정순주에게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1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거리 두기 격상으로 지난 1월 23일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6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