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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아내' 전미라, 엄마는 패션 모델..완벽한 8등신 미녀

입력 2021-12-24 07: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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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미라가 늘씬한 8등신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24일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7년 뷰티잡지 인터뷰. 저때 저런 이야기를 했었구나. 아직도 아름다움이란 여러가지들이 있겠지만 나는 그중 도전정신, 열린 사고방식과 인내가 있는 사람은 생김새와 나이 모두 상관없이 진심으로 아름답다고 생각한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서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발현되는 건강한 에너지를 아름답다 생각하고 좋은 에너지의 사람들과 만나고 싶고 에너지가 부족하면 내가 만들어 주고 싶고 뭐 그런 마음으로 살아 가는것 같다. 도전이 작은거든 큰거든 상관없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나는 2022년 웃음을 많이 주고 받는 해로 만들고 싶다. 나도 힘내야 하고 내주위 사람들도 힘나게...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단아한 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2'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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