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혜교, 15살 동생 신현지 사진만 봐도 반갑나 봐.."고마워"

입력 2021-12-24 15: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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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송헤교가 모델 신현지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배우 송헤교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신현지의 SNS 아이디를 태그했다.

공개한 사진 속 송혜교는 신현지의 프로필 사진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15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우정을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하고 있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츄얼리다. 또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 글로리' 출연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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