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희, 투명 아기피부..가까이 보니 더 예쁘네

입력 2021-12-26 14: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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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되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안소희는 아기처럼 맑은 피부는 물론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소희가 차기작으로 선택한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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