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진희가 샤워 후 셀카를 찍어 화제다.
22일 배우 박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면 입니다. 샤워할 때 써요! 느무 부드러워요! 아가한테 특히 조아요! 민감한 어른 피부에는 뭐~ 그만! 무엇보다 미세플라스틱이 안나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세상에 우리가 쓰는 샤워수건이 폴리로 만들어져서 씻을 때마다 미세플라스틱이 그냥 아주 엄청 나온다잖아요! 그런 걱정이 음써요. 두번째 사진은 해면을 사용해 샤워 한 후…ㅋㅋㅋㅋㅋ 기분이 좋아. #노플라스틱 #친환경 #실천 #미세플라스틱 #바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진희가 해면으로 샤워를 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박진희는 KBS1 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 중이다. 그는 또한 지난 2014년 5살 연하 판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