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성연이 아들을 걱정했다.
22일 가수 겸 배우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계속 계속 배가 고픈 해안이는 걱정해주신 덕분에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걱정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고 적었다.
이어 "알레르기 문제로 갑자기 심하게 눈이 붓는 응급 상황이 온 것이라, 근본적인 원인을 찾으러 다음주에 병원 예약도 해 놓았습니다"라며 "어린 아이들을 키우며 살다보니, 새삼 또 내 엄마의 사랑을 느낍니다. 하나, 둘도 아닌….넷을 어찌 키우며 사셨을까요. 그녀의 인내와 수고에 비하면 지금의 나는 아직도 덜 컸다 느껴집니다. 내리사랑의 참의미를 새기게 되는 찐육아의 나날들……."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성연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강성연은 아들의 알레르기 문제로 응급 상황을 겪고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어 걱정과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프로그램 '알토란'의 진행을 맡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