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혜가 귀여운 딸 태리 양을 보며 태교 중이다.
22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학교에서 생일파티하고 선물 한가득 받아와서 기분이 세상에서 젤 좋은 아기"라고 적었다.
이어 "#뒤늦은생일파티 #행복해요 #고맙습니다 #신나요 #세젤귀 #핵귀 #36개월 #네살 #며칠후다섯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 부부의 귀요미 딸 태리 양이 생일 선물을 한껏 줄세워 놓고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아기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이지혜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