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희가 딸 보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옆에서 먼저 자면 따라서 잔다면서여…"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희는 복이 옆에서 자는 척을 하고 있는 모습. 복이는 엄마를 요리조리 살펴보다 엄마가 눈을 뜨자 배시시 웃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녀의 투샷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존재 자체가 애교인 복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