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혜선이 남편의 외조에 고마워했다.
22일 오후 개그우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오니까 독일 나무 늘보가 저녁식사 준비를 똭!! 냉장고에 있어서 전자렌지에 데우기만 했다며ㅋㅋㅋㅋㅋㅋ 푸짐한 건더기만큼,내 생각해주는 당신 마음이, 더 깊고 진해서 감사하고 든든했어. 고마워 여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선은 남편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남편은 아내를 위해 육개장을 데워 예쁜 그릇에 담아놨다. 외조에 열심인 모습이 달달하다.
김혜선 또한 그런 남편의 사랑에 고마워하고 있다. 예쁜 이들 가족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스테판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은 한국으로 와 김혜선과 함께 생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