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민수 아들 윤후가 전시에 참여한 근황이 전해졌다.
26일 가수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워진 날씨지만 놓칠수 없는 원작을 볼수 있는 기회 #앙리마티스 #윤후 #한가람미술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자신이 직접 그린 작품이 걸린 전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오마주해 그림을 그린 것.
무엇보다 앞서 키 173cm가 됐다고 밝혔던 윤후는 훌쩍 자란 폭풍성장 비주얼로도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윤민수와 아들 윤후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올해 16살인 윤후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김민지 씨는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