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안혜경이 데뷔 시절을 회상했다.
27일 방송인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가 티비보다가 너가 나온다며 찍어서 보내줌 ㅋㅋㅋ 영화 '봄날은 간다' 2001년 대학교 4학년때 kbs 강릉 방송국에서 리포터로 일하던 시절"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의 첫 영화이자 첫 스크린 데뷔작.. 그렇게 시작되었다 ㅎㅎ아 생각난다"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혜경은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는 모습.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청순한 그녀의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또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