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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정경미, 칼같은 정리 솜씨 "이렇게 해도 이틀 지나면.."

입력 2021-12-23 11: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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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경미가 칼같은 정리 실력을 자랑했다.

23일 오후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정리. 8살 아들 옷장"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요렇게 정리를 해도 이틀 지나면… ㅋㅋㅋㅋㅋ"라며 "#정경미의소꿉 #정리수납 #맥주먹고싶다"이라고 덧붙여 공감을 불러모았다.

정경미는 이와 함께 직접 정리한 아들 옷장을 공개했다. 양말과 잠옷 등은 깔끔하게 분류돼 서랍에 들어가있다. 옷장도 깔끔하게 정리돼 있기는 마찬가지. 정경미의 정리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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