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경리, 츄리닝만 입어도 날씬한 줄 알겠네..170cm·51kg 위엄

입력 2021-12-23 21:23:1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경리가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3일 가수 겸 배우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엔 해 들어오는 낮에 가볍게 스트레칭하고 홈트 하는게 저의 루틴이에요 춥다고 움트러들지 말자구요!!! 그리고 수분섭취도 꼭!!!"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경리는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요가매트 위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경리의 건강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가운데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경리는 JTBC 드라마 '언더커버'를 통해 정극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언더커버'는 오랫동안 정체를 숨기고 살아온 안기부 요원과 정의를 위해 최초의 공수처장이 된 인권 변호사의 이야기다.

또 최근 키와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170cm, 51kg 이라고 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