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순주가 출산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아나운서 정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용기내서 얼굴 업로드. 세상 못쇙..기...ㄴ. 맘님들에게 물어보고 싶어요. 대체. 붓기는. 언제... 대체. 살은. 언제... 빠지나요... +18kg은 생각보다 거대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순주는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조금 부기가 남아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라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더 아름답습니다", "차이 모르겠어요", "건강해보이셔서 다행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지난해 12월 1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거리 두기 격상으로 지난 1월 23일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6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