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2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이 오다 사랑이 피어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많이 커진 배를 어루만지며 거울 앞에 서 있다. 입가에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혜림의 인자한 엄마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붓기 하나 없이 예쁜 얼굴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또한 혜림은 현재 임신 7개월로,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아이의 태명은 사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