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예능

'도시어부3' 이경규, 희극인 팀 첫 감성돔 "나 지금 3위야" 포효

입력 2021-12-23 23:03:40
    • 복사완료!

채널A '도시어부3' 방송캡쳐
채널A '도시어부3'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경규가 희극인 팀 첫 감성돔을 잡는데 성공했다.

23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에서는 이경규가 희극인 팀의 첫 감성돔을 잡는데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3:0으로 뒤쳐지고 있는 가운데 이경규가 침착하게 반격하기 시작했다. 이경규는 "난 잡아도 아무 소용이 없잖아. 난 그게 없잖아"라며 희극인 팀의 첫 감성돔을 잡는데 성공했다.

이경규는 "내가 팀장이다 이것들아. 내가 왕이다. 나는 살았다"라고 포효했고, 이수근과 김준현은 "아니에요 아직 못 살았어요"라고 답했다. 이에 이경규는 "그런게 어디있어. 지금 잡는 놈이 왕이야. 이거 하나면 돼. 이거 하나면 아무것도 필요없어. 나 지금 3위야. 팀 필요없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