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지가 출산 후 찾아 온 다리 부종을 공개했다.
방송인 박은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출산을 한 후 다리 부기로 인해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고 있는 박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지는 사진에 "예쁜 태린이를 얻고 사상 최대의 부기도 얻었어요 ㅎㅎㅎ 이건 불과 한달 전 제 모습"이라면서 "2021.11.23 산후부기 대애박"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는 "코끼리 발 아니고 제 발이었어요"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과 축복을 받았다.
또 최근 만삭인 상태로도 SBS '동상이몽' 스페셜 MC,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게스트 등으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