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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생일 맞아 아기 시절 사진 공개..터질 듯한 빵빵한 볼살 '깜찍'

입력 2021-12-24 19: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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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최희서가 생일을 맞이해 아기 때 사진을 공유했다.

24일 최희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여! 오늘은 애기 때처럼 단추 터질 때까지 먹고 지헤중 볼 거에요!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이브 #오늘밤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서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아기 최희서는 터질 듯 빵빵한 볼살을 자랑해 귀여움을 유발한다.

이를 본 배우 박효주는 "하하 다시 봐도 사랑스러운 저 볼 어쩔.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해"라고 생일을 축하했고, 손석구는 "탄생을 축하한다!!! 즐거운 하루 보내~~~ 지헤중 잘볼게"라고 인사했다.

한편 최희서는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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