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동원이 훌쩍 큰 모습을 보였다.
25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1 형님학교 종업식이 진행된 가운데 뉴스 클래스룸 진행을 위해 백다혜 아나운서가 깜짝 등장했다.
백다혜 아나운서의 등장에 민경훈은 "프리랜서로 안 나오시나"고 물었다. 이에 백다혜 아나운서는 "정년을 다 채울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프리 선언을 한 장성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백다혜 아나운서는 "개인의 선택인 것 같다"고 답했다. 또 강호동은 JTBC에 대한 불만 및 개선점을 물었다. 이 질문에 백다혜는 "한 번도 실망한 적이 없다"고 했다.
에일리가 첫 번째 손님으로 등장하다. 에일리는 신곡 '가르치지 마'를 열창했다. 이어 정동원이 두 번째 깜짝 손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동원은 '잘가요 내 사랑'을부르며 더욱 성장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정동원이 성장한 것은 가창력 뿐이 아니었다. 키도 훌쩍 큰 모습을 보였다. 정동원은 170cm 넘긴 것과 비슷하다고 했다.
'아는형님'을 봤냐는 질문에 정동원은 '싱어게인' 편과 KCM 편을 봤다고 했다. 에스파 편도 봤냐는 질문에 정동원은 봤다며 에스파의 'NEXT LEVEL' 안무를 즉석에서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