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은지 딸, 생후 36일 인생 첫 크리스마스..귀요미 루돌프

입력 2021-12-24 22: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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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인스타그램
박은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은지가 딸의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RY CHRISTMAS 이몽들~ 메리크리스마스 ♥ 태린이 표정 왜 이렇게 근엄한데?! 귀여웡 울 딸랑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지의 딸은 귀요미 루돌프로 변신한 모습. 깜직한 아기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날 박은지는 "#인생첫크리스마스 #태린life #소중해 #도치맘 #인생36일차 #신생아 #newborn #christmas"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과 축복을 받았다.

또 최근 만삭인 상태로도 SBS '동상이몽' 스페셜 MC,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게스트 등으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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