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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42세' 이요원, 애셋맘 안 믿기는 극세사 몸매..뼈까지 보이네(종합)

입력 2021-12-29 18: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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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인스타그램
이요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요원의 깡마른 근황이 큰 화제를 모았다.

29일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요원은 등이 훤히 드러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너무 말라서 뼈가 다 보이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요원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불면 날아갈 듯한 여리여리한 체구로 동화 속 요정 같은 자태를 뽐냈다.

특히 이요원은 올해 42세로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다는 사실이 전혀 믿기지 않는 자태를 자랑했고, 비현실적으로 완벽한 이요원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와~~~~~ 여신이다", "언니 너무 섹시해요", "요정님이네", "아름다워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이요원은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요원은 최근 '그린 마더스 클럽' 출연 소식을 전한 바 복귀작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에 출연한다. '그린 마더스 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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