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윤소이 조성윤 부부가 훈훈한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배우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꼭 교대해주는 아빠.. 공연다니랴..육아하랴.. 아빠도 어느새 잠이 부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우리 세식구는 오늘도 많이 웃었습니다.. 바뀐 삶의 소소하고 감사한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성윤은 딸을 품에 안고 누워있는 모습. 윤소이 조성윤 부부와 귀여운 딸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소이는 2001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아이리스2', '황후의 품격'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또 윤소이는 지난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 4년 만에 임신해 지난 12월 5일 건강하게 딸을 출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