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우 서유리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도 춥다. 한국은 더 춥겠지 감기조심. 코로나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미국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카메라 속에 담긴 평화로운 바다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
서유리는 "갈매기가 비둘기처럼 뛰어다니는 해변"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서유리는 지난 3월까지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DJ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