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데뷔 전후 가장 달라진 멤버? 카리나" 에스파,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입력 2021-12-27 21:18:55
    • 복사완료!

'하퍼스 바자 코리아' 유튜브 캡처
'하퍼스 바자 코리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스파가 서로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말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에스파 멤버들이 폭로하는 에스파의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에스파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를 진행했다. 거울을 가장 많이 보는 멤버로 카리나는 "카리나다. 메이크업이 망가졌을까 봐 수시로 거울을 갖고 다니며 확인하는 편이다"라고 했다.

자기 이름 가장 많이 검색하는 멤버는 닝닝으로 만장일치였다. 닝닝은 "저 하루에 스무 번 정도 검색한다"라고 고백했다.

요즘도 체크무늬를 좋아하냐는 물음에 윈터는 "저 얼마 전에 혼자 산책하다가 가로수길에서 하나 더 샀다. 빨간 체크 무늬를 샀다"라고 했다.

이어 "카리나 언니가 옷을 제일 잘 입는다. 카리나 언니가 제일 정상이다. 저희 세명은 연습실 갈 때 트레이닝복을 입는데, 언니는 니트에 청바지를 입는다"라고 했다.

춤 배우는 게 가장 느린 멤버는 지젤이었다. 지젤은 "연습생 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열심히 하겠다. 고맙다. 저 가사는 진짜 빨리 외운다"라고 자신했다.

유일하게 'I'(내향형)인 윈터는 "힘든 적이 있었다. 텐션이 높고 낮은 게 잘 없다. 항상 중간을 유지하려는 편이다. 시끄러워서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닝닝은 "윈터의 첫인상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혼자 연습실에 앉아있었다. 되게 귀여웠다"라고 말했다.

카리나는 취향이 가장 다른 멤버가 닝닝이라고 하며 "저는 심플한 걸 좋아하는데, 닝닝은 화려한 걸 좋아하는 편이다"라고 했다.

닝닝은 데뷔 전후가 가장 달라진 멤버가 카리나라며 "애교가 많아진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숙소에 새로 생긴 규칙에 대해 윈터는 "예전에는 서로 같이 나갔다. 요즘에는 그냥 준비하면 나간다. 기다리지 않는다"라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