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진모, ♥민혜연 사진 찍어주는 열정.."잘 찍고 싶은 오빠의 실루엣"

입력 2021-12-27 18: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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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민혜연, 주진모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연휴에 뒹굴뒹굴 푹 쉬었더니 컨디션 회복!!ㅋㅋㅋ 역시 휴식이 최고구나~~♡ 폴이는 엄마가 사진 좀 찍자고 안아들었더니 싫다고 고개 쭉 빼버리고ㅠ 그와중에 잘 찍고싶은 오빠의 실루엣..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셀카를 찍거나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에는 베란다에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주진모의 모습이 비쳐 눈길을 끌고 있다. 열정적으로 셔터를 누르고 있는 주진모의 실루엣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 그는 유튜브 채널 '의사혜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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