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경미, 박준형과 월요병에 눈꺼풀 내려앉아.."라디오 생방 중에 자겠네"

입력 2021-12-27 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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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정경미가 월요병에 힘겨워 하고 있다.

27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요병. 이러다 생방중에 자겠네 ㅋㅋ 잠을 깨려면… 오빠 햄버거라도 먹을까??? 사진작가 박소영 #박준형정경미의두시만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디오 진행을 위해 출근한 정경미, 박준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경미는 팔짱을 낀 채 피곤한 기색 가득한 얼굴로 멍때리고 있고, 박준형은 한 팔로 얼굴을 괸 채 졸고 있다. 두 사람의 월요일 일상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공감을 부른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에서 DJ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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